
‘하드락 요거트’는 1인분 기준으로 약 10억 마리의 유산균이 살아 있는 요거트를 기본으로 생과일, 너트, 초콜릿, 쿠키 등 다양한 토핑들을 -15℃의 차가운 대리석 위에서 요리해 제공하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하드락요거트 ‘오렌지 마멀레이드’는 상큼한 알로에 요거트와 더불어 복숭아와 오렌지 과육이 어우러져 상쾌함을 더욱 배가시켰다. 또 바삭바삭 씹히는 화이트 초콜릿이 더해져 달콤함은 물론 씹는 재미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가격은 일반 매장 레귤러 3500원, 투게더 5000원, 에브리씽 6500원. '카페31'는 각 4000원, 5500원,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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