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몰, 석정혜 핸드백 브랜드 ‘분크’ 입점

이경화 / 기사승인 : 2018-04-22 10: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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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대홈쇼핑>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현대H몰이 23일 석정혜 디자이너의 핸드백 브랜드 분크를 선보인다.

석 디자이너는 지난 2009년 핸드백 브랜드 쿠론을 론칭해 연간 약 1000억 원대 매출 규모로 키웠다. 분크는 그가 올해 초 석인터내셔날이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론칭한 새로운 브랜드다.

현대H몰은 분크가 자사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인 30여개 아이템을 판매한다. 100% 천연 소가죽을 사용하고 소재의 질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특수 가공 처리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대는 가방 20만∼40만 원대, 지갑·클러치 등의 소품은 10만∼20만 원대다. 대표 제품으로 토크 토트 라지백(43만5000원), 토크 토트 미디움백(32만5000원), 오캄 크로스백(23만5000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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