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게임’, ‘나누는 게임’, ‘찾아가는 게임’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올바른 게임 문화 정착을 위한 ‘게임 문화 교실’을 운영한다. 또한 게임을 통한 나눔 활동인 ‘기부 릴레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게임 여가 체험관, 해피 스페이스, 한게임 해피라운지 등을 5월12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찾아가는 게임문화 교실’에서는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올바른 게임 문화를 이해하고 청소년 게임 이용 지도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청소년에게는 과도한 게임 몰입 예방과 건전한 게임 이용 습관 정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게임 유쾌 지수’가 높아지는 ‘선물 쌓기 게임’과 ‘덧글 달기’ 특별 이벤트를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외식 문화 상품권을 제공한다.
한편 한게임과 한국게임산업진흥원, 장애인고용촉진공단, MBC게임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유쾌한 게임 생활 캠페인은 지난해 2월부터 국내 최초로 민간 기업과 공공 기관이 나눔, 놀이, 선물 등 세가지 테마로 진행하는 대국민 게임 인식 개선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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