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이 오는 11월 15~1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지스타 2018 조직위원회는 지스타 브랜드 강화를 목표로 해외 참가회사 및 바이어 유치에 주력한다.
국가별 네트워킹 이벤트를 확대하고, 홍보가 부족했던 지역에 현지 언어를 지원하는 지스타 소개 자료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도 개편된다. 국제게임컨퍼런스 G-CON은 기존 50분으로 진행되던 형식을 깨고 30분짜리 세션을 구성한다. 일반적인 컨퍼런스 외 서밋 형태의 서브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e스포츠 등 콘텐츠를 앞세워 지스타 2018이 온 가족이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나갈 계획이다.
작년 지스타 2017은 22만5392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