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기아자동차는 8일 2018년 ‘황금 개띠의 해’를 맞아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을 대상으로 ‘더 뉴 레이 & 펫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출시된 더 뉴 레이는 ▲모던한 내·외장 디자인 ▲안전·편의사양과 전용 튜온(Tuon) 커스터마이징 신규 적용 ▲선호사양이 반영 신규 트림 추가로 신차급 변화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기아차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어난 트렌드에 맞춰 ▲카시트(이동식 케이지) ▲카펜스(1-2열 중간 격벽) ▲2열용 방오 시트커버 등 레이 전용 튜온 펫 3종 세트를 출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더 뉴 레이 출시를 기념하고 황금 개띠 해를 맞아 이번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반려동물과 함께 시승도 하고 반려동물 용품 역시 직접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1차로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각각 3박 4일간 일정으로 10명씩 시승할 수 있다.
만 21세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운전 결격사유가 없는 고객이면 참여가 가능하고 사연과 반려동물 사진을 이날부터 21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기아차는 이들 응모 고객들 중 30명을 선정, 튜온 펫이 장착된 더 뉴 레이를 3박 4일간 무상 대여하고 사료와 간식, 목욕용품으로 구성된 반려동물 세트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기아차는 응모기간 매일 30명씩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선물하며 시승을 마친 뒤 개인 SNS에 후기를 올리면 3명을 선정해 ‘이츠독 반려동물 슬링백’도 증정한다.
한편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m)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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