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전적 데이터 서비스 오피지지, 100억 투자 유치

정동진 / 기사승인 : 2018-04-27 13: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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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이스포츠/게임 전적 데이터 서비스 기업 오피지지는 1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2017년 500 스타트업에게 시드 투자 유치에 이어 올해는 DS자산운용과 소프트뱅크 벤처스 2개사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받았다.

2013년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적 검색 서비스로 시작한 오피지지는 2015년 법인 설립 후 오버워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등의 게임 전적과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전략 수립, 이스포츠 대회 통계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배틀그라운드와 클래시로얄 이스포츠 팀을 창단했으며, 다양한 게임의 프로 게임단을 창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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