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만 구입하면 호텔이 공짜!

황지혜 / 기사승인 : 2006-10-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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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 광사이판 할인항공권 상품 전망좋은 호텔 4박5일 숙박권 무료제공

롯데관광은 괌, 사이판의 할인항공권 구입 고객에게 4박 5일 호텔 숙박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예전에는 괌, 사이판은 신혼여행의 달콤함을 꿈꾸는 장소였지만 이제는 가족, 친구 단위의 여행객들, 특히 여성여행객들이 친구들과 함께 부담 없이 즐겨 찾는 여행지가 됐다. 때문에 저렴한 항공권에 호텔숙박권까지 제공되며, 자유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자라면 놓칠 수 없는 절호의 찬스이다.

괌의 경우 대한항공을 이용, 국제 공항과 하갓냐 시내와 지방 정부가 있는 티쟌을 차로 3분거리에 두고 있는 임페리얼 호텔에서 숙박한다. 타무닝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아름다운 해변과 Pale San Vitores Road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매주 월, 화요일 출발시 41만원, 매주 수, 목, 금요일시 43만원이다.

사이판의 경우 아시아나항공을 이용, 사이판 유일의 수수페 호수 곁에 자리한 리베라 호텔에서 숙박한다. 아늑하고 쾌적한 분위기에 사이판의 독특한 풍경과 어우러진 호텔로 해변까지 약 5~7분거리며,만세절벽이 있는 곳까지는 약 30~40분 거리이다.

매주 월요일 출발시 41만원이며 매주 수, 목, 금, 일요일 출발시 43만원이다. 두 지역 모두 첫째날 저녁 5시경에 출발해 5일째인 마지막 날 오전 7시경 도착하는 일정으로 짜여있다. 무료 시내관광을 포함해, 10만원 상당의 유류할증료 및 세금은 불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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