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후원에 앞서 SGI서울보증은 소아암 환아 후원을 위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본사에서는 지난 16일 단체헌혈을 진행하는 등 전사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해 240여장의 헌혈 증서를 기부했다.
이런 임직원들의 참여에 호응하기 위해 SGI서울보증은 임직원이 헌혈 증서를 기부할 때마다 기금을 적립, 총 5000만원을 소아암 항암치료로 인해 탈모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의 가발제작비로 지원하게 됐다.
이득영 SGI서울보증 상무는 “임직원이 모은 따뜻한 나눔의 뜻이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과 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고 자라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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