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 출시 1주년 기념 리뉴얼

조은지 / 기사승인 : 2017-02-21 09: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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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함량 40% 늘리고 식감 극대화
▲ 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 <사진=오리온>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오리온이 ‘초코파이情 바나나’ 출시 1주년을 맞아 우유 함량을 늘리고 맛과 식감을 개선해 리뉴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새로워진 초코파이 바나나는 기존 대비 우유 함량을 40^ 늘려 풍미를 강화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다.
바나나 원물 본연의 맛과 풍부한 우유 맛, 달콤한 초콜릿의 조화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초코파이 바나나는 지난해 오리온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초코파이 탄생 42년 만에 처음오로 내놓은 자매체품으로 바나나를 사용해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식품업계에 ‘바나나’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오리온 관계자는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1년 동안의 소비자 목소리를 반영해 리뉴얼을 단행했다”며 “더욱 발전된 제품으로 올해도 새로운 글로벌 파이신화를 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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