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스테디셀러 '빠다코코낫' 볼 스낵으로 변신

조은지 / 기사승인 : 2017-02-21 15: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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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에 부담없는 볼 형태로 제작
▲ 롯데제과 '빠다코코낫볼' <사진=롯데제과>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롯데제과가 1979년 첫 선을 보인 빠다코코낫을 볼 모양의 스낵으로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빠다코코낫’은 매년 약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코코넛과 버터의 고유한 맛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
‘빠다코코낫볼’은 향긋하고 달콤한 필리핀 코코넛과 고소한 네덜란드 버터를 사용했으며 한입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볼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특히 볼 겉면에 코코넛 조각이 붙어있어 더욱 진한 코코넛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 국내 최초로 발효식빵을 건조하여 볶은 빵가루를 사용해 바삭한 비스킷의 식감도 느낄 수 있다.
‘빠다코코낫볼’은 기존 비스킷 제품과는 다르게 바삭하면서도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볼 스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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