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6.2지방선거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후보 전원으로 구성된 소송인단은 이날 검·경과 일부 언론에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장을 제출했다.
소장은 민주노동당 이수호 최고위원, 우위영 대변인, 민주노동당 법률지원단장 권영국 변호사, 언론팀장 이광철 변호사 등이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을 방문해 냈다.
민주노동당은 지난달 24일 민주노동당 법률지원단은 검찰과 경찰의 피의사실 공표와 일부 언론에 의한 명예훼손에 대한 형사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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