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이사회 개최…차기 회장 인선작업 본격 시작

유승열 / 기사승인 : 2017-11-15 08: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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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oyo Economy>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차기 은행연합회장을 뽑기 위한 인선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은행연합회는 15일 오전 7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차기 회장 후보군을 추천받는 이사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동걸 산업은행장, 윤종규 KB국민은행장, 위성호 신한은행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이경섭 NH농협은행장, 박종복 SC제일은행장, 빈대인 부산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은행연합회 이사회는 이날 이사들로부터 차기 회장 후보를 추천받고 27일 다시 정기 이사회를 열어 후보를 정할 예정이다.


차기 회장 후보로는 홍재형 전 부총리, 김창록 전 산업은행 총재,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 윤용로 전 기업은행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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