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김치플러스’와 함께하는 김장봉사 실시

송현섭 / 기사승인 : 2017-11-26 18: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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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100여명 참가…추워진 날씨만큼 어려운 이웃에 온정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17일 경기도 수원에 소재한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김치플러스와 함께하는 김장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김치를 담그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임직원 100여명이 직접 참여했으며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진행됐는데 김치플러스 신형모델 M9500을 상징하는 의미로 마련된 9,500포기의 김장김치가 제공된다.


회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며 “이날 담근 김치 800포기와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김치플러스’ 2대,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 30대 등을 지역 보육시설인 경동원에 기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나머지 8,700포기의 김치는 전국 취약계층 3,000여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한 행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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