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자동차보험 매출실적을 견인한 콜센터 상담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열렸으며 황수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콜센터 직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최고 매출실적을 기록한 주인공에게 수여되는 대상은 서울CC센터 손정희씨와 광주CC센터 김민경씨가 수상했다.
이 밖에 김영희(전주), 김민하(서울), 유남희(광주)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강세라(전주), 최성란(전주), 이효미(광주)씨가 우수상을 받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500만원과 외식상품권이, 최우수상은 300만원, 우수상은 2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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