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커피와 예술이 만나다

조은지 / 기사승인 : 2017-03-17 14: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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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앤탐스 갤러리탐 블랙 이태원점 <사진=탐앤탐스>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탐앤탐스는 오는 5월 8일까지 수도권 11개 매장에서 ‘갤러리탐(Gallery耽)’ 제 21차 신규 전시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갤러리탐은 탐앤탐스가 전개 중인 문화예술 후원프로젝트 중 하나로 문화예술 발전과 신진작가 발굴을 위해 201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탐앤탐스는 프리미엄 매장인 블랙과 탐스커버리 등의 매장을 신진작가들의 전시 공간으로 제공한다.
또 공식 SNS와 블로그를 통해 전시 정보를 안내하고 전국 매장의 영상 전시 안내 및 작품을 상영하는 등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전시는 블랙 9개 매장과 탐스커버리 건대점, 탐앤탐스 문정로데오점에서 진행중이다.
▲블랙 압구정점에서는 오수지 작가의 ‘일상 속의 표정읽기’展, ▲도산로점에서는 윤규섭 작가의 ‘mo.mentre.call TOM’展, ▲청담점은 장은우 작가의 ‘공간의 기억:Memories of Space’展, ▲이태원점은 김찬송 작가의 ‘the blue island’展, ▲명동 눈스퀘어점에서는 황규원 작가의 ‘시선의 후렴’展, ▲청계광장점은 박대수 작가의 ‘어두움에 빛을’展, ▲남양주 유기농테마파크점은 김승환 작가의 ‘꽃의 모습’展, ▲파드점에서는 나광호 작가의 ‘Amuseument’展, ▲더 스토리지점에서는 장수익 작가의 ‘라인 LINE’展이 열리고 있다.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는 김한기 작가의 ‘우연한 조우 Ⅲ’展, ▲문정 로데오점에서는 김인혜 작가의 ‘일상전개도’展을 감상할 수 있다.
탐앤탐스는 갤러리탐의 인스타그램을 신규 오픈하고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갤러리탐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탐앤탐스 메뉴와 함게 찍은 갤러리탐 관람 사진에 #갤러리탐21기, #갤러리탐, #탐앤탐스 해시태그를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며 “봄 나들이 나가기 좋은 요즘 탐앤탐스에서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새로운 갤러리탐 작품을 감상하며 감성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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