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KT는 KEB하나은행과 함께 새 학기를 맞아 ‘KT GiGA IoT 헬스 적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을 통해 ‘KT GiGA IoT 헬스 적금’을 가입하면 최고 연 2.5%의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정기적금은 1년제이고 가입한도는 월 10만원에서 15만원까지 가능하며 다음달 20일까지 한 달간 판매된다.
‘KT GiGA IoT 헬스 적금’ 가입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KT GiGA IoT 헬스 체중계(CAS)’ 상품을 총 2000명에게 무료로 증정하며 당첨이 되지 않더라도 체중계(CAS) 50% 및 체지방계 3종 25% 할인쿠폰을 증정해 저렴하게 KT GiGA IoT 헬스 체중계·체지방계를 구매할 수 있다. 단 지급 받은 쿠폰은 올레샵(shop.olleh.com)에서 5월 31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김준근 KT GiGA IoT 사업단장은 “KEB하나은행과 함께 시중 최고 금리와 더불어 고객의 건강 관리까지 생각하는 금융 상품을 출시했다”며 “IoT와 금융 및 보험 상품 등 연계를 통한 다양한 제휴 사업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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