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이 지난해 선보인 박카스 '나를 아끼자' 캠페인은 힘든 현실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젊은 세대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심사는 지난해 집행된 광고 239편을 대상으로 ▲광고전문가의 1차 심사 ▲소비자심사단의 2차 현장 투표 심사와 온라인 추천제 ▲소비자학회와 단체로 구성된 심사단의 3차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힘든 현실이지만 스스로를 응원하며 꿋꿋하게 살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 소비자의 공감을 얻은 거 같다"며 "앞으로도 박카스를 사랑해준 국민들의 피로를 풀어주고 응원하는 캠페인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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