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매일유업은 5일 상온에서도 우유의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매일우유 무지방0% 멸균제품(200ml)을 출시했다. 무지방 우유가 멸균제품으로 출시된 것은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지방함량은 0%로 낮추면서 우유의 고소한 맛은 최대한 살려 무지방 우유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무균 공정을 거친 테트라팩 포장으로 상온에서도 영양성분의 변화 없이 신선하게 보관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매일우유 무지방0% 멸균제품은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매일유업은 이번 제품 출시로 오리지널, 저지방2%, 저지방1%, 소화가 잘되는 우유 오리지널 등 다양한 멸균우유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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