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무료 집수리 봉사로 희망 배달

이명진 / 기사승인 : 2017-03-27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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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무료 집수리 봉사활동 모습. <사진=광동제약>
[토요경제=이명진 기자] 광동제약은 회사 임직원과 (사)희망의 러브하우스 자원봉사자들이 제주도를 방문해 노후 주택을 보수해주는 '무료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광동제약 임직원·자원봉사자들은 지난 24일 제주특별자치도 건입동의 한 노후 주택에서 무료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자원봉사 현장에서는 천장 공사·지붕 보수·창문 및 도어 교체·단열재 시공·수도 배관 및 외벽 보수 등 전반적 집수리 작업이 이뤄졌다.


이인재 광동제약 부사장은 "아름다운 제주에서 직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보람된다"며 "향후에도 기업의 이익을 환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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