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베트남서 희망의 집짓기 봉사

이경화 / 기사승인 : 2017-03-27 14: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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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푸토성 일대를 찾아 현지 저소득층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한 SGI서울보증 봉사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GI서울보증>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SGI서울보증은 지난 20~25일 임직원 35명이 베트남 푸토성 일대를 찾아 현지 저소득층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SGI서울보증 봉사단원은 볏짚으로 만들어진 임시 가옥을 대신할 주택의 내·외벽 벽돌쌓기와 미장 작업 등을 진행했다. 더불어 총 7개 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후원금 9000만원을 해비타트에 전달했다.


이득영 SGI서울보증보험 본부장(봉사활동 단장)은 “SGI서울보증의 해외 거점 지역인 베트남에서 빈곤계층 아이들을 위한 집짓기 봉사활동을 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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