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휴대폰 분실 걱정은 '폰 안심케어3 플러스'로 해결

정동진 / 기사승인 : 2018-08-31 13: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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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정동진 기자] KT(회장 황창규)는 9월 1일부터 휴대폰 분실·도난·파손 등 손실비용을 최장 3년간 보장하는 'KT 폰 안심케어3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폰 안심케어는 휴대폰 분실이나 파손 등 사고 발생시 휴대폰 비용 일부를 보상해 주는 서비스다.


2018년 1월 KT가 프리미엄 휴대폰 사용자 대상으로 'KT 폰 안심케어3' 출시에 이어 '폰 안심케어3 플러스'를 추가했다. 폰 안심케어3 플러스는 기존 KT 폰 안심케어3을 가입하고 2년 만료 후 가입 시 1년을 더 보장해 최대 3년까지 보장해주는 서비스다.


기존 KT 폰 안심케어3 미가입자도 최초 개통 후 24개월 지나면 본 상품에 가입해 1년간 보장받을 수 있다.


KT는 총 5가지 상품인 ▲플러스 실속(1400원) ▲플러스 파손(1200원) ▲i-플러스 실속(1800원) ▲i-플러스 파손(1600원) ▲플러스 일반(1000원)으로 구성했다.


KT 영업본부장 편명범 전무는 "이번에 출시하는 폰 안심케어3 플러스는 휴대폰을 안전하고 오랫동안 사용하는 고객을 위하여 출시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KT는 고객 입장에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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