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라그나로크M' 유노 지역 메인 퀘스트 추가

정동진 / 기사승인 : 2018-08-31 13: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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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정동진 기자]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31일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에 유노 지역의 메인 퀘스트를 추가하고, 신규 펫을 공개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하늘의 마법 도시 '유노' 지역 메인 시나리오 퀘스트와 정예, 서브, 애장품 퀘스트 △길드 아지트의 발할라 100레벨 던전 △도나, 크루이저, 곰인형 총 3종의 펫 △직업군 룬나이트, 로얄가드, 레인저 직업군의 신규 탈 것 등이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부터 30분간 참여할 수 있는 주간 이벤트 '카프라 방어전'이 업데이트되며 참여 보상으로 '마왕 수정'과 '수호 훈장', 신규 코스튬 덴틀러와 카밀리아를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프론테라의 공식 이벤트 소녀 NPC 메이를 통해 '아마쯔의 바람' 시리즈 의상을 받을 수 있다.


9월 5일까지 매일 우편을 통해 골드훈장, 모험가 동전, 단결의 증명, 모라주화 등 아이템을 지급하며, 같은 기간 총 5회 이상 접속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숙련 재봉사의 수정, 고양이 티켓I, 고양이 티켓II 등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사제 시스템, 요리 콘텐츠, 모험가 스킬 슬롯을 포함해 일부 UI 및 기능을 개편해 유저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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