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소희 기자] 금융감독원은 오는 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한국투자증권에 대한 종합검사에 나선다.
금감원은 "이번 종합검사는 그간 중복적인 부문 검사를 받았던 초대형 투자은행(IB)에 대한 수검 부담을 완화하고 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검사하기 위해 연초 계획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금감원은 그러나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 의혹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2016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공개를 맡은 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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