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엔씨소프트가 다음달 12일 모바일 MMORPG ‘리니지M(Lineage M)’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이와 관련해 리니지M의 공식 사이트에 새로운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에서 리니지M의 사전 예약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을 살펴보면 ▲스마트폰 창에서 대상을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아크 셀렉터(Arc selector) 시스템’ ▲원작 PC온라인게임 리니지에서 볼 수 없었던 ‘개인 인스턴스 던전’ ▲모바일 환경에 맞춰 변화된 ‘단축 버튼(Quick Slot) 시스템’ 이다.
이 중 아크 셀렉터 시스템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 방식이다. 이용자가 손가락으로 자유롭게 영역을 그려서 다수의 대상물을 선택할 수 있다.
화면에 원을 그리면 원의 궤적에 있는 몬스터가 모두 선택되는 장면을 동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좁은 화면에 있는 여러 대상물을 한번에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리니지M을 올해 상반기 중 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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