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에서 백승호 대원제약 회장 ·일동제약 윤웅섭 사장은 각각 홍보위원장과 글로벌협력위원장에 새로 선임됐다. R&D 정책위원장은 이관순 한미약품 상임고문에서 같은 회사의 권세창 사장으로 교체됐다.
이행명 명인제약 회장이 이사장으로서 당연직으로 겸직하게 돼있는 기획정책위원장을 다시 맡는 등 나머지 8개 상임 위원회 위원장은 유임됐다. 원료의약품특별위원회의 신임 위원장은 추후 인선키로 했다.
한편, 녹십자그룹 계열사인 녹십자셀이 정회원으로 가입되며 회원사는 모두 196개사(정회원 181개사·준회원사 15개사)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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