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단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되는 제2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의 미래 비전과 분야별 발전전략 및 세부 추진과제 등을 개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제약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추진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2단계 분과를 구성,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복지부는 올 8월까지 종합계획 초안을 개발하고, 9월에 의견수렴을 거쳐 연말까지 제2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을 확정한 후 2018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양성일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제약기업이 글로벌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해외진출 지원·제도개선 등을 추진하고, 더 많은 일자리 창출할 수 있도록 범정부적인 종합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