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신규 맵 '사녹' 3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11일 오전 11시부터 14일 오후 8시까지 스팀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 2차 테스터는 바로 참여할 수 있고, 3차 테스터는 스팀 라이브러리에서 테스트 서버를 받아 설치하면 된다.
사녹은 즐거움을 의미하는 태국어 사눅과 닭을 뜻하는 필리핀어 마녹을 합성했다. 이번 맵은 동남아시아 인근 지역에서 영감을 받아 수풀과 수로, 마을 등을 구현했으며, 기존 맵의 4분의 1 수준인 4X4km 규모로 제작됐다.
펍지 관계자는 "지난 2차 테스트에서 얻은 유저의 반응과 데이터를 반영, 보완된 사녹을 3차 테스트를 통해 선보이며 계속해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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