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일자리 창출 지원 정기예금 출시

이선주 / 기사승인 : 2018-05-18 10: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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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이선주 기자] 우리은행은 18일 '착한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이 예금은 개입사업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본 금리는 연 1.6%다. 가입 기간인 1년에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 등의 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2.4%의 금리가 적용된다.

1인 1계좌이며 가입 한도는 30억 원이다. 한도 1조 원이 소진되면 판매가 종료된다.

우리은행은 "중소기업의 고용 창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금융상품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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