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LG전자는 21일 자사의 노트북 'LG 그램' 누적판매 100만 대 기념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LG 그램 한정판은 고급스러운 매트 블랙 색상과 최고 사양으로 구성, 500대만 판매한다.
스마트폰처럼 사용할 수 있는 터치 디스플레이와 대용량 데이터를 전송하는 썬더볼트3를 적용했다. HDD는 기존 SATA 방식보다 처리속도가 빠른 NVMe 방식 512GB(기가바이트) 용량 SSD를 탑재했으며, 512GB SSD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 인텔사의 i7 CPU와 메모리는 DDR4 16GB를 적용했다. 출하가는 대당 279만 원이다.
이벤트 페이지에 100자 이내로 LG 그램을 응원하는 내용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롤리키보드2를 증정한다.
또 1만 명에게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여 개 글씨체 모음인 산돌 구름 100일 사용권 ▲LG 그램의 가벼운 무게를 강조하는 마케팅으로 이용해 왔던 커피, 아이스크림, 치킨 등 교환권을 룰렛 이벤트로 증정한다.
이 외에도 이벤트에 참가한 모든 고객에게 카카오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체 제작 이모티콘 '고마워서 그램' 시리즈를 이달 말 증정한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