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앱 플레이어 서비스 업체 블루스택이 '블루스택 3N' 버전을 21일 출시했다.
블루스택 3N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누가(7.1.2)를 지원, 기존 버전보다 속도와 성능을 개선했다. FPS, 전투 로얄, 축구 모드 등 장르에 특화된 조작 시스템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 이용자 데이터와 개인 정보, 게임 개발자를 보호하는 보안 기능을 강화했다.
조현선 한국 지사장은 "앱 플레이어 시장에서 개인 정보 및 불법 플레이 제지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는 가운데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보안 강화와 개인 정보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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