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2018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로스트아크가 마지막 담금질을 시작한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로스트 아크의 파이널 테스트를 23일부터 오는 6월 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진행되는 마지막 테스트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저의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 개선과 신규 클래스인 호크아이와 기공사를 비롯한 신규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테스트한다.
30일까지는 매일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 테스트가 진행되며, 31일부터 6월 3일까지는 24시간 동안 자유롭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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