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수정 기자] '신흥식품2공장'이 제조한 ‘테이스틱 매콤한 맛’ 제품에서 금속이 검출돼 중단 및 회수조치에 들어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내년3월2일인 제품으로 52g짜리 2만4228봉이다.
원인 조사결과, 해당 제품은 제조과정 중 금속이물이 혼입됐으며 이물선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채 생산ㆍ판매됐다고 밝혀졌다.
서울식약청 관계자는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을 회수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을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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