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레드부터 초대형 LCD TV까지 가격 낮췄다

정동진 / 기사승인 : 2018-05-30 1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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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모델들이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LG 베스트샵 매장에서 'LG 올레드 TV'를 살펴보고 있다.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LG전자가 6월 말까지 진행하는 'LG TV 승리기원 대축제' 이벤트를 맞아 올레드 TV 2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출하가는 55인치 제품이 대당 239만 원, 65인치 제품은 459만 원으로 올해 출시한 가장 저렴한 제품과 비교해도 각각 61만 원씩 낮다.

또 2018년형 77인치/65인치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홈 뷰티 기기 LG 프라엘 4종 풀세트와 캐시백 100만 원을 증정한다.

LG 올레드 TV 전 모델 및 55인치 이상 LCD TV를 7월 말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지상파 UHD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안테나를 무료로 제공하고 설치까지 해준다.

또, 스포츠 중계방송을 포함한 지상파 3사의 UHD 방송을 실시간 및 다시보기로 즐길 수 있는 앱 TIVIVA와 푹을 3개월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초대형 LCD TV도 할인한다. 출하가가 1400만 원인 86인치 TV를 990만 원에 판매한다. 75인치 TV 3종도 기존보다 각각 60만 원, 130만 원, 51만 원씩 할인해 690만 원, 399만 원, 379만 원에 판매한다.

LCD TV 구매 고객에게는 모델에 따라 LG 사운드 바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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