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BC카드(대표 이문환)가 여름시즌 전국 26개 워터파크와 리조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워터파크 입장권 할인이벤트는 대명리조트 오션월드 대인입장권,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입장권을 현장에서 BC카드로 구매 시 동일한 등급의 입장권을 1장 더 제공한다. 오션월드는 BC카드 1장 당 1회, 블루캐니언은 BC카드 이용자 1인당 2회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오션월드에서 BC카드로 소인 시즌권을 구매하면 2만 원 할인하고 카바나 현장 예약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블루캐니언에서는 BC카드로 호첼앤드 리조트 객실 예약 시 55%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일산 원마운트에서는 8월 19일까지 BC카드로 입장권을 구매하면 본인 포함 4인까지 5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밖에 BC카드로 정선하이원 워터월드, 부산 아난티코브 워터하우스 등 전국 22개 워터파크와 리조트 입장권, 서비스 이용권을 구매하면 5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김진철 BC카드 마케팅부문장은 “올 여름도 어김없이 고객의 시원한 휴식을 위해 워터파크 및 리조트 할인을 준비했다”며 “더욱 시원한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의 즐거운 여름나기를 적극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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