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한정판 굿즈를 받고 싶다면 모두의마블로 접속

정동진 / 기사승인 : 2018-07-27 15:27:13
  • -
  • +
  • 인쇄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이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출시 5주년을 기념해 '지구대혁명' 업데이트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신규 포탈 맵을 추가했다. 이용자가 적재적소에 양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는 포탈을 배치, 상대방을 유인해 파산시키거나 자신이 강제로 이용해 빠른 승리를 할 수 있다.


또 여행가방 콘텐츠를 추가, 이용자별 등급에 맞는 미션으로 게임을 안내하고 다채로운 보상을 제공한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는 물론 기존 이용자도 본인의 레벨에 맞는 미션과 보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인기그룹 '워너원' 캐릭터와 무료 아이템으로 '아이템 놀이터'도 선보였으며, 게임 내 UI(이용자 환경)도 5주년에 맞춰 단장했다.


넷마블은 지구대혁명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게임에 접속만 해도 옹성우, 김재환, 하성운 등의 ‘워너원 연습생 카드를 증정한다. 워너원 응모권 이벤트를 통해 워너원과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초대권을 포함해 사인CD, 사인 폴라로이드 사진, 사인 일러스트 액자 등 다채로운 워너원 한정판 상품도 획득할 수 있다.


또 여행 가방을 2등급만 달성해도 '오늘의 짤 시바'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증정하고 다양한 미션을 통해 5000 다이아와 1만 별사탕을 지급한다.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비락식혜 기프티콘도 받을 수 있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먼저 출시 후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고 계신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신규 ‘포탈 맵’을 포함한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에도 꼭 한 번 참여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