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지에서 병원이 급할 때? 콕콕114에 물어보세요

정동진 / 기사승인 : 2018-07-27 17: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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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정동진 기자] KT CS(대표 남규택)는 콕콕114 앱을 통해 휴가지에서 응급 상황 발생 시 꼭 필요한 병원과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2015년 11월에 출시한 콕콕114는 생활밀착형앱으로 빅데이터 추천 맛집, 지역 토박이가 선정한 가성비 맛집, 최저가 주유소 등 알짜 생활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전국 4만7981 곳의 진료 중인 병원, 약국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콕콕114 앱을 열고 하단 '진료중 병원/약국' 카테고리를 누르면 가장 가까운 곳부터 확인할 수 있다. 내과, 이비인후과, 소아과 등 진료 과목별로도 검색이 가능하며, 응급실 등 상세 정보와 빠른 방문을 위한 길찾기, 내비게이션 바로 연결 기능도 제공한다. 진료시간도 표기되어 있어, 위기상황 시 24시간 운영하는 곳을 빠르게 검색할 수 있다.


김병기 114플랫폼사업본부장은 "즐거워야 할 휴가지에서 각종 질병과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는 생각보다 많이 발생한다”며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휴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정확하고 편리한 정보를 드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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