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하나카드는 해외전용 서비스 플랫폼인 ‘GLOBAL MUST HAVE’를 출시했다.
4일 하나카드에 따르면,‘GLOBAL MUST HAVE’는 지난 2007년 같은 이름의 인천공항 내 해외여행객 우대 서비스로 출발했다.
이후 해외여행객의 소비 패턴과 데이터를 분석, 공항서비스 외에 해외여행과 관련된 혜택 등을 제공하는 해외전용 서비스 플랫폼으로 탈바꿈했다.
이번에 출시된‘GLOBAL MUST HAVE’는 ▲해외 항공권 할인 ▲해외 호텔 할인 ▲해외 교통 할인 ▲해외 티켓과 교통패스 할인 ▲해외쇼핑 서비스 ▲인천공항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 해외여행자 보험 15% 할인, 우대환율 70%, 해외 일시분 분할 납부 서비스 등의 금융혜택도 이용할 수 있다.
하나카드 한 장만으로 해외여행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하나카드는 6월 한 달 동안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GLOBAL MUST HAVE’ 서비스를 이용한 횟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유럽 왕복항공권, 여행용캐리어 등을 증정한다.
서비스 혜택은 전월 실적에 상관없이 하나카드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결제할 때 할인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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