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건프라 엑스포 2018 참가

정동진 / 기사승인 : 2018-08-03 13: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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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박희원)는 오는 '건프라 엑스포 2018'에서 자사 게임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제공함을 발표하며, 시연 타이틀과 현장 이벤트 등의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


건프라 엑스포 2018은 8월 16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B홀에서 진행되며, 건프라 관련 전시 및 건프라 빌더즈 월드컵 2018 한국 예선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 체험존에서 PS4용 철권 7을 비롯하여 지난 6월 발매된 PS4용 New GUNDAM BREAKER(뉴 건담 브레이커), Nintendo Switch용 태고의 달인, 8월 23일 발매 예정인 PS VR '서머 레슨: 앨리슨 & 치사토'와 10월 19일 발매 예정인 PC용 SOULCALIBUR Ⅵ(소울 칼리버 VI)까지 총 5종의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또 New GUNDAM BREAKER의 매력 중 하나인 커스터마이즈 기능을 이용하여 자신이 커스터마이즈 한 건프라를 즉석에서 인쇄해주는 포토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후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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