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글로벌 팝 컬쳐 ‘코믹콘(comic con) 서울 2018’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에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다. 지난 2017년 서울서 첫 행사가 진행된 후 이번이 두 번째 행사다. 코믹, 영화, 드라마, 게임, 토이, 피규어, 애니메이션, 코스플레이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4일 기자가 직접 현장을 둘러봤다.
입구에서 들어서면 엔젤게임즈의 신작 게임 ‘히어로 칸타레’부스를 볼 수 있다.

코믹콘 서울 2018에서는 마블존이 구성되어 마블스튜디오 10주년을 기념하는 히스토리 월(History Wall)을 중심으로 신규 게임 ‘마블 배틀라인’을 선보일 예정인 넥슨, 마블과 DC코믹스와 아트, 디즈니, 픽사 등의 다양한 영화 캐릭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초 영화 굿즈 스토어인 CGV씨네샵과 마블컬렉션 스토어 등의 부스가 마련됐다.


스타워즈 존에서는 다양한 캐릭터 피규어와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 존이 마련됐다.


블리자드 부스에서는 인기 게임 캐릭터 굿즈를 선보이는 ‘블리자드 팝업스토어’가 운영되고 있다.


이밖에 '갓 오브 하이스쿨'의 박용제 작가 팬 사인회와 ‘2018 코리아 코스플레이 챔피온십', 국내 최초 영화 굿즈 스토어인 CGV씨네샵과 마블컬렉션 스토어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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