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8 코리아 시즌2 결선을 5일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
본선 성적을 기준으로 상위 세 개 팀이 결선에 오른다. 지난 주말(7월 29일) 열린 4강 1차전에서 GC BUSAN RED 팀과 Anarchy 팀이 결선 진출을 확정했다.
생방송은 블소 토너먼트 홈페이지, 블소 토너먼트 트위치 채널, 케이블TV OGN에서 시청 가능하다. 현장 관람 티켓은 500석(기본 200석, 추가 300석) 모두 판매 개시 당일 매진됐다.
블소 토너먼트 2018 코리아 시즌2 결선 이후 한국 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4개 팀이 결정된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는 시즌1, 2 우승팀과 FP(대회 점수) 상위 2개 팀이 참가한다.
시즌1 우승팀은 GC BUSAN RED다. 시즌2 결선에 오른 Anarchy 팀은 높은 FP를 확보해 우승하지 못해도 한국 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수 있다. 한국 대표 선발전은 8월 12일에 개최한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한 팀은 올해 하반기 개최 예정인 글로벌 대회 ‘월드 챔피언십’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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