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제1회 키즈모델 콘테스트’ 진행

김사선 / 기사승인 : 2018-08-06 11: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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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사선 기자]최근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초통령(초등학생들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유명 인터넷 방송 BJ(1인 방송 진행자)들이 늘어나고, SNS상에서 귀여운 아기 사진이나 영상들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콘텐츠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푸짐한 상품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


롯데호텔이 자체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해온(he:on)의 키즈 배스로브 출시를 기념해 ‘제1회 롯데호텔 키즈모델 콘테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키즈모델 콘테스트는 롯데호텔의 전국체인에서 진행되며, 롯데호텔에 투숙하는 초등학생 이하의 아이들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롯데호텔에서 촬영한 아이의 사진을 ‘#롯데호텔 #롯데호텔키즈모델 #키즈모델콘테스트’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키즈모델 콘테스트 1등(1명)에게는 해온 키즈 배스로브 화보촬영 1회, 롯데호텔 이그제큐티브 타워(Executive Tower) 프리미어 패밀리 트윈 룸 1박, 라세느 조식 3인이 상품으로 제공되며, 2등(3명)에게는 해온 키즈 배스로브가, 3등(5명)에게는 성인 1명과 어린이 1명이 입장 가능한 키자니아 2인 가족권이 주어진다. 콘테스트 결과는9월 중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해온 키즈 배스로브는 어린 아이들도 활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후드타입으로, 물놀이나 샤워 후 물기 제거와 체온 보호에 탁월하다. 사이즈는 유아용(4세~6세)과 초등용(8세~10세) 2가지가 있으며 시그니엘서울, 롯데호텔, 롯데시티호텔, L7의 브랜드별 로고가 새겨져 있다.


해온 키즈 배스로브가 포함된 다양한 패키지 상품도 만날 수 있다. 시그니엘서울에서 진행 중인 ‘스위트 써머 패키지’(60만원부터), 롯데호텔서울의 ‘모나르떼 패키지’(30만원부터), 롯데호텔부산의 ‘핫 써머 패키지’(27만원부터) 등이 있으며, L7명동, 강남, 홍대의 ‘써머 베케이션 인 L7 패키지’(16만원부터), 그리고 롯데시티호텔마포, 김포공항, 제주, 대전, 구로, 명동에서 진행되고 있는 ‘디어 마이 키즈 패키지’(13만원부터) 에서도 다양한 혜택과 함께 해온 키즈 배스로브를 제공하고 있다. 호텔별 패키지 가격은 상이할 수 있다.


한편, ‘해온’은 롯데호텔의 자체 침구 브랜드로 국내외 모든 객실에서 사용되고 있다. 해온 침구세트는 최상의 휴식과 숙면을 위해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부드러운 촉감의 기능성 소재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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