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은 8일 스토리 수집형 모바일 RPG '페이트ㆍ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에 스토리 콘텐츠 '제6특이점'을 추가했다.
제6특이점은 1273년 십자군 전쟁 이후의 가상 시대를 배경으로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원탁의 기사와 이집트 세력 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페이트ㆍ그랜드 오더 시나리오의 작가 '나스 키노코'가 집필한 이번 스토리는 일본에서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고 있을 정도로 높은 인기와 완성도를 자랑한다.
넷마블 이현숙 사업본부장은 "페이트ㆍ그랜드 오더 스토리 콘텐츠 중 걸작이라고 평가받는 업데이트다"며 "유저들에게도 익숙한 원탁의 기사들은 물론, 이집트 출신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등 세계관이 확대되는 업데이트이기도 하다. 다른 특이점과 비교해 클리어 난이도가 있지만 흥미진진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픽업 소환 캠페인을 8월 7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제6특이점의 주요 인물인 '오지만디아스(5성ㆍ라이더)', '니토크리스(4성ㆍ캐스터)', '랜슬롯(4성)'등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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