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활약 중인 ‘장위안’이 칭타오 맥주가 주최하는 ‘칭타오 데이’ 행사에 일일 홍보대사로 초청돼 소비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장위안은 ‘장위안의 칭타오 중계석’ 코너에서 중국 북경 TV 아나운서 출신답게 한국어와 중국어 두 가지 버전으로 칭타오 맥주를 소개해 이 날 참가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이날 행사에서는 아웃도어 콘셉트로 꾸며진 ‘칭타오 포토 존’과 소비자 경품 이벤트도 진행돼 휴일을 맞아 쇼핑과 나들이를 나온 많은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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