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여용준 기자] 두산밥캣은 박상현 재무총괄담당(CFO) 부사장이 지난 9일 자사주식 3000주를 주당 3만1250원에 장내 매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박 부사장이 자사주 매입을 통해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낸 것이라고 밝혔다.
두산밥캣은 지난해 매출액 29억9707만 달러, 영업이익 3억4887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5.8%, 1.7% 증가했다. 순이익은 2억4208만 달러로 55.8% 증가했다.
박 부사장은 2004년 ㈜두산 전략기획본부 CFP팀에 부장으로 입사했으며 두산인프라코어 및 ㈜두산 지주 부문 CFO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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