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팀]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21)과 듀오 '브라운 아이즈' 출신 싱어송라이터 윤건(35)이 입을 맞췄다.
서현의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현과 윤건이 함께 부른 디지털 싱글 '돈트 세이 노(Don't say no)'가 13일 0시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윤건의 자작곡인 '돈트 세이 노'는 섬세한 기타 연주와 현악 4중주,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언플러그드 팝이다. 감성적인 사랑고백 노랫말로 이뤄져있다.
SM은 "서현과 윤건이 새 봄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음악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된 노래"라며 "두 사람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한편, 서현은 12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소녀시대 콘서트에 참가한다. 윤건은 MBC TV 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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