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LG디스플레이는 15일 경기도 파주공장 게스트하우스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또 이병호 서울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한상범 부회장과 황성식 삼천리 사장은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매출액 27조7902억 원, 영업이익 2조4616억 원을 달성했다. 패널 판매가 하락 등 악조건 속에서도 대형 UHD TV와 고해상도 IT제품 등 차별화된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성 극대화를 실현, 영업이익 2조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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