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평창 자원봉사자 '힐링의 시간'

유승열 / 기사승인 : 2018-03-16 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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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평창 올림픽플라자 인근 카페에서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나만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사진KEB하나은행>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KEB하나은행은 15일 평창 올림픽플라자 인근 카페에서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이색 문화 체험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코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자원봉사자들은 커피와 차를 즐기며, 전문 강사들의 도움을 받아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두 시간여에 걸쳐 '나만의 그림'을 완성하고, 완성된 그림은 즉석에서 준비된 가방에 담아 참가자들이 소중한 추억과 함께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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