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KB국민은행은 16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서울과 수도권지역 수출입 기업 재무담당자 80여 명을 초청, '우수 기업고객 초청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국민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중견·중소기업 재무담당자들을 초청해 국내외 경제환경과 금융시장 전망, 환리스크 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하정 자본시장본부 상무는 "최근 환율시장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으로, 각 기업 실정에 맞는 환위험 관리를 위한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수출입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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