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KB금융지주는 19일 은행·증권 복합점포인 'KB GOLD&WISE 연향종금센터'를 오픈했다.
이로써, KB금융은 은행·증권 원스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점포를 51개로 늘렸다.
지난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복합점포를 올해부터는 권역별 지방 대도시 중심으로 확대,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KB금융은 복합점포 오픈 기념 특판상품으로 일반예금보다 높은 금리 경쟁력을 가진 3개월 만기 특판 파생결합사채(DLB)를 28일부터 이틀간 모집한다.
또 연향종금센터 복합점포로 국내외 주식을 입고하는 고객에게 최대 70만 원의 상품권을 제공하는 '웰컴 KB증권 주식입고 이벤트'를 5월말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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