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분양 물량 5만6천 가구…207% 늘어

여용준 / 기사승인 : 2018-03-21 16: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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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동산114>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다음달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이 5만6450가구에 달할 예정이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만8415가구보다 207% 증가한 것이다.

수도권은 3만6231가구 중 경기도에 2만4637가구의 분양 예정 물량이 집중됐다. 하남시 감이동 하남포웰시티에 2603가구, 양주시 옥정동 e편한세상양주신도시4차 2038가구 등이 분양된다.

서울은 강동구 상일동 고덕자이 1824가구, 서초구 서초동 서초우성1차재건축 1317가구,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파크자이 641가구 등 모두 9212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인천은 남구 도화동 인천도화금강펜테리움 479가구 등 2382가구가 분양한다.

지방은 2만219가구 중 세종시에 3871가구가 집중됐다. 세종시 나성동 세종제일풍경채위너스카이 771가구와 연기면 세종마스터힐스 3100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충북은 청주시 운동동 청주동남지구우미린풀하우스 1016가구 등 3346가구가 분양될 계획이다. 천안시 문화동 힐스테이트천안 451가구 등 3174가구가 분양된다.

부산은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센트럴푸르지오 548가구 등 2947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밖에 경남 2798가구, 전북 2016가구, 대구 1216가구, 울산 851가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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